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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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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어쓰기

2026-01-27 12:2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장 1절부터 31절까지

18
정계순 엘리사벳
1.하느니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2.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다른 신자들이 사는 곳이든 우리가 사는 곳이든 어디세서나 우리 주ㅈ예수 그리스동ㅢ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들과 함께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ㅈ인사합니다
3.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4.나는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베푸신 은총을 생각하며, 여러본을 두고 늘 나의 하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여러본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위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6.그리스도에 관한 즈먼이 여러붅가운데에 든튼히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7.그리하여 여러분은 어떠한 은사도 부족하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니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8.그분께서는 또한 여러분을 끝까지 굳세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잡을 데가 없게 해 주실 것입니다.
9.하느님은 성실히신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아드님 오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친교를 맺도록 여러분을 불러 주셨습니다.
10.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구ㅓㄴ고합니다. 모두 합심하셔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일어나지 않게 하십시오. 오히려 같은 생각과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11.나의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 분잿이 일어ㅆ다는 것을 클로에 집안 사람들이 나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12.다르이 아니라, 여러분시 저마다 "나는 바오르 폔이다." , "나는 아폴로 편이다." , "나는 캐ㅣ파 편이다." , "나는 그리스도 편이다." 하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13.그리스도께서 가라지셨다는 말입니까? 바소로가ㅈ여러분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기라도 하었습니까? 아닛연 여러분이 바오로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14.나는 여러분 가운데 크리스포스와 가이소스 외에는 아무에게도 세례를 주지ㅈ않은 일을 두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5.그러니 아무도 여러분이 내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16.내가 스테판ㆍ스 집안 사람들에게도 세례를 주기는 하였습니다. 그 밖에는 다른 누구세게도 세례를 준 기석이 없습니다.
17.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ㅈ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섰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갖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8.멸밍힐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히입니다.
19.사실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부수어 버리고 슬기롭다는 자들의 슬기를 치숴 버리리라."
20.지혜로운 자기 어디세 이습니까? 율법 학자가 어디세 이습니까? 이 세상의 논 걱이 어디세 있습니까? 하느닛ㅇ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은 것으로 만들어 버리지 않으셨습니까,
21.시실 세상은 하늰의 지혜를 보면서도 자기의 진셰로는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복음 선포이 어리석음을 통하여 믿는 이들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셔습니다.
22.유다인들은 표징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찾습니다.
23.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세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윧ㆍ인들에게는 걸림돌이고 다른 민족에게는 어리석음입니다.
24.그렇지만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 그리스도는 하느닣의 힛ㅇ잇며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
25.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악랭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다.
26.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속된 기준스로 보아 지혜로운 이가 많지 않았고 유력한 이도 많지 않았으며 가문이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27.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얼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28.하느님께서는 있는 것을 무력하게 만드시려고 이 세상의 비천한 것과 천대밭는 것 곧 없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29.그리하여 어떠한 인간도 하느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30.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속량이 도셨습니다.
31.그래서 성경에도 "자링하려는 자는 주님 안에서 자랑하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