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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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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10:50

창세기 48장 1절부터 22절까지

18
정계순 엘리사벳
1.이런 일들이 있은 뒤, 요셉은 아버지가 아프다고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그늘 두 아들 므나쎄와 에프라임을 데리고 갔다.
2.아들 요셉이 왔다고 사람들이 야곱에게 알렸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기운을 내어 침상에서 일어나ㅈ앚았다.
3.야곱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가나안 땅 루즈에서 나에게 나타나 복을 내려 주시며,
4.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자식을 많이 닣고 번성하게 하겠다. 또한 네가 민족들의 무리가 되게 하고, 이 땅을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겠다.'
5.그러니 이제 내가 이집트로 너에게 오기 전에, 이집트 띵에서 태어난 너의 두 아늘을 내 아늘로 사아야겠다. 에프라임과 므나쎄는 루우벤과 싯에온처럼 내 아늘이 되는 것이다.
6.이 이이들 다음에 너에게 태어난 자식들은 너의 아늘들이다. 그들은 제 형들의 이름으로 상속재산을 받을 것이다.
7.내가 파띤에서 가나안 땅으로 와서 길을 가던 중, 에프랏까지는 아직 얼마 더 기야 하는 곳에서 긋안 라헬이 죽고 말았다. 그럐서 나는 에프릿 곧 베들레헴으로 기는 길 옆에 그를 묻었다.
8.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늘들을 보고 =이 이ㅣ이들은 누구냐?" 하고 몰었다.
9.요셉이 "이 앙ㆍ들은 하느님께서 이곳에서 저에게 주신 아들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이스라엘이 "아이들을 나에게 데려 오너라. 내가 아이들에게 축복하겠다." 하고 말하였다.
10.그런데 이스라엘은 나이가 믾아 눈이 어두워서 앞을 볼 수 없었다. 요셉이 아이들을 가까이 데려가자,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끌어안았다.
11.그런 다음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나는 네 얼굴을 다시 보리라곤 생각도 모했는데, 이제 하느님께서는 네 자식들까지 보게 해 주시는구나."
12.요셉은 아이들을 아버지 무릎에서 물러나게 하고,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였다.
13.요셉은 두 사이를 데려다, 에프라이은 오른 손으로 이끌어 이스라엘읯왼쪽으로, 므나쎄는 왼손으로 이끌어 이스라엘의 오른쪽으로 가까이 가게 하였다.
14.그러자 이스라엘은 손을 엇갈리게 내밀어, 에프라임이 작은아들인데도 오른손을 에프라일의 머리에 얹고, 므나쎠가 맏아들인데도 왼손을 므나쎄의 머리에 얹었다.
15.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축복하였다. "저의 조사 아브라함과 이사악을 당신 앞에서 살아가게 하신하느님, 제가 사는 동안 지금까지 늘 저의 목다가 되게 주신ㅈ하느닛ㅇ,
16.저를 모든 불행에서 그해 주신 천사께서는 이 아이들에게 복을 내려 주소서. 나의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의 이름이 이 아이들에게 살아 있으리라. 또한 이들이 세상에서 크게 불어나리라."
17.요셉은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프라임의 멀 위에 얹은 것을ㅈ보고는 못마땅하게 여겨, 아버지의 손을 잡아 에프라임의 머리에서 므나쎄의 머리로 옮기려 하였다.
18.그러면서 아버지세게 말히였다. "아닙니다. 아버지. 이 아이가 맏아들이니, 이 아이 위에 아버지의 오른손을 얹으셔야 합니나."
19.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거절하며ㅈ말하였다. "아들아, 나도 안다. 나도 알아. 이 아이도 한겨레를 이루고 크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아우가 그보다 더 크게 되고, 그 후손은 많은 민족을 이룰 것이다."
20.그날 야곱은 그들에게 이렇게 축복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너희를 들어 말하며
21.그러고 나서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자. 이제 나는 죽는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와 함께 계시면서, 너희를 다시 조싱들의 따므로 데려가 주실 것이다.
22.그리고 니는 너의 형제들보다 너세게, 내 칼과 활로 앗오리족의 손에섳뺏은 스켐 하나를 더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