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엽동성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성경 이어쓰기

2026-03-01 14:19

창세기 29장 1절부터 35절까지

8
정계순 엘리사벳
1.야곱은 발걸음을 옮겨 동빙인들의 땅으로 들어갔다.
2.그가 고니 들에 우물이 하나 있고, 양 떼 세 우리가 그 곁에 엎드려 있었다. 극ㅓㅅ은 가축에게 몰을 먹이느 우물인데, 그 우물 위에는 큰 돌이 덮여 있었다.
3.가축들이 그곳에 다 모이면 목자들은 우물에서,그 돌을 굴려 내어 양 떼에게 물을 먹인 다음, 그 돌을 다시 우물 위 제자리로 돌려 넣는 것이었다.
4.야곱이 그들에게 "향제들은 어디서 오셨습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우리는 하란에서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5.그가 또 "나호르의 아들 라반을 알고 계십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압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야곱이 다시 "그분은 잘 계십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잘 있습니다. 보십시, 그의 딸 라헬이 양 떼를 몰고 오는군요." 하고 대답하였다.
7.그러자 야곱이 말하였다. "아직 한낮이라 짐슷들을 모아들일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어서 가서 풀을 뜯게 하셔야지죠요."
8.그들이 대답하였다. "그렇게 할 수가 없답니다. 가축들이 다 모여든 다음에야 우물에서 돌을 굴려 내고 양 떼에게 물을먹이게 되어 있습니다."
9.야곱이 아직도 그들과 말하고 있을 때, 라헬이 아버지의 양 떼를 몰고 왔다. 그는 양치는 여자였다.
10.야곱은 자기 외숙 라반의 딸 라헬과 외숙 라반의 양 떼를 보자, 다가가 우물에서 돌을 굴려 내고, 자기 외숙 라빈의 양 떼에게 물을 먹였다.
11.그런 다음 야곱은 리ㅣ헬에게 입 맞추고 목 놓아 울었다.
12.그리고 야곱은 라헬에게 자기가 ㄱㆍ 아퍼지싀 혈육이고 레베카의 아들임을 밝혔다. 라헬은 ㄷㆍ려가서 아버지세게 이 사실을 아렸다.
13.라반은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달려 나가 그를 껴안고 입을 맞추곤 집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야곱이 라반에게 자기서 일을 모두 드려주자.
14.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정녕 너는 내 골육이다." 이리하셔 야곱은 그 집에 한 달 동안 머물렀다.
15.하루는 라반이 야곱에게 물었다. "네가 내 혈육이기는 하지만, 내 일을 거저$해 줄 수는 없지 않느냐? 네 품값이 얼마면 되겠는지 나에게 할해 보아라."
16.라반에게는 딸이 둘 있었는데, 큰 딸의 이름은 레사셨고 작은 탈의 이름은 라헬이었다.
17.레이의 눈은 생기가 없었지만, 라헬은 몸매도 예쁘고 아름다웠다.
18.야고은 라헬을 사링하고 있어쓰므로, "외삼촌의 작은딸 라헬을 앋는 더신 칠 년 동안 외삼촌 일을 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9.라반이 말하였다. "그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너에게 주는 것이 낫겠다. 그러면 내 집에 멈ᆢ러라."
20.야곱은 라헬을 얻으려고 칠 년 동안 일을 하였다. 이것이 그에게는 며칠로 밖에 여겨지지 않았다. 그가 그만큼 라헬을 사랑하였던 것이다.
21.마침내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기한이 찼으니 제 아내를 주십시오. 같이 살겠습니다."
22.그러자 라반은 그곳 사림들을 모두 청해 놓고 잔치를 베풀었다.
23.저녁이 되자 그는 딸 레사를 야곱에게 데려다 주었다. 그래서 야곱은 그와 한자리에 들었다.
24.라반은 자기의 여종 질파를 딸 레아세게 몸종으로 주었다.
25.그런데 아침에 보니, 레아가 아닌가! 야곱이 리반에게 말하였다. "저에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제가 라헬을 얻는 대신 외심촌 일을 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ㅇ느ㅐ 저를 속이셔습니까?"
26.라반이 대답히였다. "우리 고자메서는 작은 딸을 맏딹ᆢ다 먼저 주는 볍이 없다.
27.이 초례 주간을 채워라. 그리고 네가 다시 칠 년 동안 내 일을 해 준다면 작은애도 우리가 너세게 주겠다."
28.야곱은 그렇게 하기로 하고 초례 주간을 채웠다. 그러자 라반은 자기의 딸 라헬을 그어게 아내로 주었다.
29.라반은 자기싀 여종 빌하를 딸 라헬에게 몸종으로 주었다.
30.야곱은 라헬과도 한자리에 들었다. 그는 레아봐 라헬을 더 사랑하였다. 그는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의 일을 하였다.
31.주님께서는 레아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을 ㅂᆢ시고, 그의 태를 열어주셨다. 그러나 라헬은 임신하지 못하는 모이었다.
32.레아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러고느 "주님께서 나의 괴로움을 보아주셨구나. 이제는 남편이 나를 사랑해 주겠지." 하면서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였다.
33.그는 또 임신하셔 아들을 낳았다. 그러고는 "주님께서 내가 사링받지 못한다는것을 들으시고, 나세게 이 아들도 주셨구나." 하면서 그 이름을 시메온이라 하였다.
34.그는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내가 이렇게 아들을 셋이나 낳아 주었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에게 매이겠지." 하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 이름을 레위라 하셨다.
35.그는 또 임신하여 아늘을 낳고, "이제야말로 나 주님을 찬송하리라." 하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아기 이름을 유다라 하였다. 그러고서는 출산이 멈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