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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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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어쓰기

2026-03-13 14:39

탈출기 7장 1절부터 25절까지

3
정계순 엘리사벳
1.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는 너를 파라오에게 하늰ㅁ처럼 되게 하셨다. 그리고 너의 형 아론은 너의 예언자가 될 것이다.
2.너는 내가 너세게 명령한 것을 모두 너의 형 아론에게 말하고, 아론은 그것을 파라오에게 말하셔, 이스라셀 자손들을 자기 따메서 내보내게 하겠다.
3.그러나 나는 파라소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고, 이집트 땅에서 표징가ㅡ 기적을 많이 일으키겠다.
4.그래도 파라소가 너히 마를 듣지 않으면, 나는 이집트에 내 손을 뻗쳐 큰 심판을 내려서 나싀 군대, 곧 나싀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 땅어서 이끌서 내겠닺
5.내가 이집트 위로 내 손슬 뻗어 그들 가운데에서 이스라엘 자순들을 이끌어 내면, 이집트인들은 내가 주니임을 알게 될 것이다."
6.모세솨 아론은 그렇게 하였다. 그들은 주님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7.그들이 파라오에게 말할 때, 모세는 여든 살, 아론은 여든 세 살이섰다.
8.주님께서 모세솨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9."파라오가 너희에게 '기제을 일으켜 보아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집어 파라소 앞으로 던지라고 말하여라. 그것이 큰ㅊ뱀의 될 것이다."
10.모세와 아론은 파라오에게 가서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아론이 자기 지팡이를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 앞으로 던지자, 그것이 큰 뱀이 되었다.
11.파라소도 현인들과 요술사들을 부러들였다. 이들 이십트의 요술사들도 자기네 요술로 그와 똑같이 하였다.
12.그들이 저마다 자기 지팡으를 던지자, 그것들도 큰 뱀이 되섰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들을 삼켜 버렸다.
13.그래도 파라소는 마음이 완고해져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14.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파라오가 마음이 완강해져 백성을 내보내기를 거부하는구나.
15.아침에 파라소에게 가거라. 그가 물가로 나갈 터이니, 나실 강 가세 서 있다가 그를 만나라. 뱀으로 변하셌던 그 지팡이도 손에 쥐고 있어라.
16.그리고 그세게 이렇게 말하셔라. '주 히브리인들의 하느님께서 저를 임금닛ㅇ께 보내시어, '내 백성을 내보내서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예배하거 하셔라.' 하셨는데도, 파라오께서는 여태껏 마를 듣지 않으셨습니다.
17.그래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너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보아라, 내 손에 있는 이 지팡이로 나일 강ㅈ물을 치겠다. 그러면 물이 피로 변할 거이다.
18.강에 있는 물고기들은 죽고 강은 악취를 풍겨, 이집트인들이 강에서 물을 퍼 마시지 못할 것이다.''"
19.주님께서 잡고 이집트에 있는 물, 강과 운하와 늪, 그 밖에 물이 괸 모든 곳 위로 손을 뻗으라고 말하여라. 그리하여 그것들이 피가 되게 하여라. 그러면 이집트 땅 모는 곳에, 심지어 나무와 돌에까지도 피가 흥건할 것이다."
20.모세솨 아론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가 파라소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 물을 쳤다. 그러자 나일 강 물이 모두 피로 변하였다.
21.강에 있는 물고기들은 죽고 강은 악취를 풍겨, 이집트인들이 강에서 물을 퍼 마실 수가 없었다. 이집트 온 땅에 피가 흥건하였다.
22.그러나 이집트의 요술사들도 자기네 마술로 그와 똑같이 하였다. 그러자 파라오는 마음이 완고해져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23.파라소는 이 일도 마음에 두지 않은 째, 몸을 돌려 궁궐로 돌아가 버렸다.
24.나일 강에서 물을 퍼 마실 수 없게 되자, 이집트인들은 모두 마실 물을 찾아 가 주변을 팠다.
25.주님께서 나일 강을 치신 지 이레가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