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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갤러리

2026-04-02

성 목요일

113
권순예 비비안나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성체성사 안에서 당신 극치의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세족례의 의미를 가슴 깊이 헤아립니다.

권순예 비비안나님, 촬영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예 비비안나님의 댓글

권순예 비비안나 작성일

성 주간 보내며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섬김을
마음 깊이 새기며, 지난 날의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얼 는 나오셔서 함께할 날을 기다립니다.

형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