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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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수난의 주님 앞에 무릎꿇고 조아립니다.
주여, 우리 모두에게 당신 수난과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카메라로 찍지 못해 못내 아쉽습니다.
몸도 말을 듣지 않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