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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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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십자가의 길

172
정계순 엘리사벳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수난의 주님 앞에 무릎꿇고 조아립니다.
주여, 우리 모두에게 당신 수난과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카메라로 찍지 못해 못내 아쉽습니다.
몸도 말을 듣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