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성 금요일
129
권순예 비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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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돌아가신 주님,
사랑의 극치를 몸소 행하심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목숨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를 읊조립니다.
권순예 비비안나님, 촬영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