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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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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십자가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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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예 비비안나

댓글목록

권순예 비비안나님의 댓글

권순예 비비안나 작성일

십자가길 을 하면서 고통과 조롱 속에서도
묵묵히 걸으셨던 예수님을 생각 하며
부족한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