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엽동성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갤러리

2026-03-29

성지주일(새벽미사)

187
정계순 엘리사벳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으로 시작하여 십자가 수난과 부활을 묵상하는
가장 경건한 성주간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 고난을 겪으실 예수님의 파스카 신비를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 폰으로 몇 장 찍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