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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갤러리

2026-04-03

성 금요일

128
권순예 비비안나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돌아가신 주님,
사랑의 극치를 몸소 행하심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목숨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를 읊조립니다.

권순예 비비안나님, 촬영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