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성모의 밤
353
정계순 엘리사벳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사랑하올 성모님, 촛불과 장미꽃에 저희들 마음을 담았습니다.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당신의 영광 속에는 많은 고뇌와 아픔이 함께 하셨다는 것을
저희들 압니다.
성모님, 사랑합니다~
당신께 의지하고 매달리는 저희들을 위하여 빌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