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WYD 십자가, 성모 성화 본당 순례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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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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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끝없는 당신 사랑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일상 안에서의 십자가가 버겁고 힘들다고 푸념하고 살아가는 저희에게,
당신은 오늘, 십자가의 형상으로 저희를 찾아 오셨습니다.
오, 주님,
이제는 저희가 삶의 의미를 깨닫고 당신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봉헌합니다.
사랑하올 주님,
교회의 희망인 젊은이들에게 특별한 은총 내리시어 교회가 힘차게 부활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