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구역 구반장 성지순례 (수리산성지) 2
댓글목록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주엽의 살림꾼들인 여성총구역 여러분,
일 년 동안의 노고를 성지순례로 마무리하며,
순례를 통해 은총을 듬뿍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권순예 비비안나님, 촬영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예 비비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권순예 비비안나 작성일
축복 받은 하루였습니다.
형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권순예 비비안나님의 댓글
권순예 비비안나 작성일
성당을 출발 하면서 수리산 성지, 한번은 가본듯 했다. 고택 성당에 들어서니 20년 전에 나던 그 향기가 나의 코를 자극했다. "고택 성전은 아주 예쁜 성전으로 변해있었다."
신부 님 수녀 님 배려에 감사드리며, 우리 성당 총 구역 장님. 그리고 지역 장님. 구역 장님. 반장 님들의 보이지 않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성당을 출발 하기전 비가 와 모두들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도 비가 멈추고, 낙엽이 날리는 맑은 날씨로 대신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푸른 나무와 맑은 공기 속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최경환 프란치스코 성인의 숭고한 신앙심과 삶을 깊이 묵상 하며, 마음에 의로를 받고 왔습니다.
출발 하기전 비가와 모두들 걱정을 했는데 다행 이도 비가 그쳐 가을을 즐기기에 좋은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