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21:46
"우리"
669
정계순 엘리사벳

나, 너
그리고 모두,
이런 것이 우리라 했던가?

그분이 그리워
그래서
그분을 사랑하게 되었고
또
그래서
그분을 위해
자기 소임들을 다하고 있는
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獻身的인 勞苦에
놀라울 뿐입니다.
이는
"우리!" 이기 때문일 겁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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