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06:50
쉼
58
정계순 엘리사벳

쉼은,
마음의 정화를 위한 좋은 기회.
잡다한 잡념에서 벗어나니
맑고 잔잔한 바람이 인다.
더 높은 곳
더 깊은 곳
더 넓은 곳
더 진한 곳
그분의 숨을 느낄 수 있는 그 곳....
아,
더 밝은 빛,
그 안에서 숨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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