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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이야기마당

2026-02-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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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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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은,

마음의 정화를 위한 좋은 기회.

잡다한 잡념에서 벗어나니

맑고 잔잔한 바람이 인다.


더 높은 곳

더 깊은 곳

더 넓은 곳

더 진한 곳

그분의 숨을 느낄 수 있는 그 곳....

아,

더 밝은 빛, 

그 안에서 숨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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