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16:59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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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
평화방송 강론 말씀에서 감동을 받아
오늘 (작자 미상)
세상에서 너 소유한 모든 것 중
가장 귀한 것은 '오늘' 이니.
너의 구원자 '오늘' 은
어제와 내일이라는 두 도적 사이에서
자주 십자가에 달리운다.
기쁨은 오직 '오늘' 의 것.
어제나 내일이 아닌,
다만 '오늘' 너는 행복할 수 있으리니.
우리네 슬픔의 대부분은
어제의 잔재이거나 내일에서 빌어온 것.
어느 작가님께서 쓰신 것인지는 몰라도
내 마음에 닿는다.
오늘...
오늘이 가장 소중한 날이며 선택의 여지가 있는 날이며,
행복과 불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의 날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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